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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새벽독서 완독)

by 책읽는하하쌤 2021.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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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새벽 독서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완독)

 

 

 

 

김욱 할아버지는 현재 85세. 70 세에 일을
시작했지만 어느덧 경력 15년 차 베테랑
번역가가 되었다. 열다섯 살부터 글 쓰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었지만 일흔이 넘어서야
진짜 원하는 삶을, 글을 시작 했다.
꿈을 잊은 지 50년.  그간 밥벌이와 생활
전선에 치이고 흔들리며 지내왔을 것이다.
70세부터 두 번째 인생을 그렇게 열심히 개척한
결과 매당 1500원을 받던 번영로도 3000원으로
껑충 뛰어 이제는 한 달 수입이 600만 원에
이른다고 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길들여지기를 강요하는 세상을 뛰쳐나와
야성을 회복하라고 외치는 85세 번역가

일흔일곱에 시인으로 데뷔해 책까지 낸 할머니,
이보다 더 근사한 노년이 또 있을까!
할머니는 72세에 처음 글을 배웠다. 그리고
3년 후엔 75세에 시를 짓기 시작하여 77세에
시집을 출간한 정식 시인이 되었다.
5남매 엄마로서, 97세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며느리로, 53년간 시골 농부로 살아온 할머니가
글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살게 된 것이다.

 

김욱 할아버지는 새벽 4시에 일어나 낮 12까지,
무려 8시간을 책상에 앉아 글을 쓰신다고 한다. 할머니는 복지회관에서 글을 가르쳐준다는
소식을 듣고 버스 2번을 갈아타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글을 배우러 다니셨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두 분의 배움과 삶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도 노후에 이런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70이 넘어도 충분히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나이에 어떻게 그런 걸 해~~라는 것은 핑계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지금껏 안정적인으로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이었고
쉬운 길을 선택한 나의 자기합리화였음을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내가 믿었던 안정적인 삶이라는 것이 단지 내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었다.

 

 

이제는 되든 안 되는 하고 싶은 일,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일들 꿈꾸고
시도해 보려고 한다.
평생 배우고 죽을 때까지 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5일간의 새벽 독서로 책 한 권을
다 읽었다. 글쓰기의 필요와 의미
를 잘 알려 주는 책이었다.


상처를 치유해 주고 나를 알게 해 주고
나를 성장시켜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글쓰기~~ 제목처럼
작가가 아니라도 누구라도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매일 꾸준히 쓰는 삶을 살아보자.
일기로 나의 일상을 돌아보고
감사일기로 살아가는 행복을
느끼고 다이어리 쓰기로 나의
시간과 목표를 관리하자.
그 어떤 심리치료보다 큰 효과를
가진 글쓰기의 힘을 믿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자.


읽으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좋은 책이었다.

https://youtube.com/channel/UCwg-wechxylHxSTuo1wzG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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