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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책읽기

성공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종이에 적어라(메모의 힘-유근용)

by 책읽는하하쌤 2021.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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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새벽 독서모임 4주 차

메모법에 관한 마지막 책이다.

 

기록하고 변화하라

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

메모의 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485138

 

메모의 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메모광’이었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찰나에 스치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기 위해 메모한다. 리더는 해야 할 일들을 리스트로 작성하며, 부자들은 새는 돈을 관리하기 위

book.naver.com

 

저자 소개

유근용

국내 최대 독서 카페 ‘어썸 피플’ 대표이자 독서 경영 컨설팅 CEO. 십 대 시절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경찰서, 법원을 들락거리며 방황하는 삶을 살았고 지방의 전문대에 들어가서는 게임중독에 빠져 학점 1.7의 내일 없는 삶을 살았다. 사회와 격리된 군대에서 책 읽는 즐거움에 눈뜬 후, 스물아홉 어느 날 ‘어떻게 하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절박한 질문을 시작으로 변화를 결심하게 된다. 책을 읽고 하나씩 실행하면서 180도 다른 삶을 살게 된 그는 모든 변화의 열쇠는 실행력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번 정한 목표는 끝까지 해내고 마는 특유의 폭발적인 의지와 실행력으로 ‘초인’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학벌도 스펙도 돈도 없던 흙수저 인생에서 국내 최대 독서 카페의 대표이자 독서 경영 컨설팅 CEO로 변신했다.

 

목차

1장 메모하는 삶

 

2장 메모 시작하기

 

3장 메모로 자기 경영

 

4장 메모로 성공하기

 

5장 메모로 부자 되기

 


 

메모하는 삶

 

책에서 시키는 대로 나의 꿈과 목표를

적어 나갔으며 내 장단점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장단점을 적기도 했다.

그렇게 적으면서 스스로 더 발전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이런 습관이15년 동안 지속되다 보니

150권에 가까운 노트를 쓸 수 있었고

정보나 데이터, 업무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내공이 생겼다.

 

! 작가는 15년 동안 책 읽기와 메모 습관을

지속하고 있고 그동안 탄탄한 내공이 생겼다고

한다. 내가 책 읽기 시작한 건 1년이 조금 넘었다.

어깨가 다치고 잠시 쉬면서 우연히 책을 읽게

되었고 자연스레 독서 메모도 시작했다.

요즘 읽고 있는 메모 관련 책들에서는 독서 메모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서 기록을 활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나와있다. 나도 책에 나온 

메모 습관을 하나씩 시작해볼 생각이다.

 

작가는 15년을 지속했다니... 

나는 이제 시작이다. 15년 뒤 나도 누군가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게 되길 바라본다.

독서와 메모로 나의 인생이 달라졌다고~~

 

1년 안에 안 되면 2년, 2년 안에 안 되면

3~4년 뒤엔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렇게 때문에 지금도 목표를 세워 기록하고

끊임없이 들춰보며 매일 행동하는 삶을

살고 있다.

 

! 결국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니 믿음이 간다.

어떤 일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스스로의 대한

믿음이 중요한 것 같다. 스스로의 대한 믿음을

키우려면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성공해

나가는 경험이 필요한데 그러려면 

기록--> 실행--> 피드백 이 무한 반복이 

필요하다. 이것이 쌓여 나만의 것이 생겨난다.


 

메모 시작하기

 

 

우선 무조건 적자. 적다 보면 분명 쓰임이

생긴다.

 

!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적자. ㅎㅎㅎ

 

포스트잇 편지를 자주 쓴다. 작은 포스트잇

안에 감사의 글귀를 적어 주변 사람들에게

건네면 효과가 정말 크다. 포스트잇 편지기

때문에 부담도 없고 글 쓰는데 3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포스트잇을 건네받은 상대의

기쁨은 하루 종일 이어지기 마련이다.

여러분도 포스트잇 편지를 쓰는 습관을 

들여보자. 인간관계가 달라질 것이다.

 

 

! 나도 가끔 아이들에게 포스트잇 편지를 

써주곤 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면서 

자기 책상에 붙여 놓는다. 

사춘기 아이들과 소통하기에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

에게 써봐야겠다.

 

책과 기록을 품고 산지 15년이 지났다.

일독 일행(한 권의 책을 읽고 한 가지 실천한다.)

적자생존(기록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의

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읽고 기록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다 보니 많은 것이 바뀌었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려고만 했던 나는

책을 통해 나 자신을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매일매일

성장하고 성숙해지기 위해 노력을 거듭했다.

 

! 저자는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려고만 했다고

하는데 나는 솔직히 책 읽기 전에는 '경쟁'

자체에 관심이 없었다. 그냥 지금에 안주하며

'안정' 만을 추구하며 살았다.

<도전, 변화, 성장> 이런 것들은 잘 나가는 사람

들의 것이라고 생각했다.

무지하고, 게으르고, 겁쟁이였다.

이제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의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 

 

변화도 도전도 여전히 두렵지만 이제는 받아

들여야 하는 것으로 여긴다.

안정적으로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삶이 가장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저자처럼 10년, 20년 쭉 책과  기록을 통해

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될 것이다!!!


 

메모로 자기 경영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평생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게으름, 나태, 권태 

모두 체력이 버티지 못해 정신이 몸의 지배를

받아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 내가 책 읽기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신체적으로 기운이 떨어지면

여지없이 정신적으로도 흔들림을 느낀다.

그래서 나는 매일 운동과 식습관 조절하며 

건강을 관리하며 인증을 하고 있는데 

저자처럼 더 자세히 건강관리 기록을 해봐야겠다.

 


 

메모로 성공하기

 

매일 아침 10분 동안 그날 할 일을 적고 

우선순위도 정하는 식으로 플래너에 

일과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 책을 읽다 보니 저자가 하고 있는 것들을

나도 많이 하고 있어서 뿌듯했다. ㅎㅎㅎ

아침에 새벽 독서를 마치면 일기와 플래너를

쓴다. 일과를 적고 체크하다 보니 확실히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일상이 점점 단순화되어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아직은 초보단계라 그런지 일정이

틀어지거나 하면 마음이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책을 보니 조금 편하게 받이들이고 

지켜지지 않는 이유를 찾아서 개선하거나

다른 날로 연기해서 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서...

 

한 달간 메모 책들을 읽으면서

기록의 중요성을 충분히 배웠다.

이제 남은 것은 어떻게 나의 삶에 적용하느냐,

어떻게 저자들처럼 삶의 변화의 도구로

활용하느냐가 남았다.

결국 또 해답은 실천이다. 딱 하나만 이라도

실천하자. 책을 읽고 하나씩 , 조금씩, 꾸준히

변화해 보자. 치열하게 자기 계발에 힘쓰고

있는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나도 누군가에게'이렇게 살아보니 참 좋더라'

라고 내 인생 노하우를 얘기해 줄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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