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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책리뷰(책읽는 하하쌤)

나의 하루는 4시304시30분에 시작된다.

by 책읽는하하쌤 2020.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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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2_mufEULgk

요즘 새벽 기상하시는 분들이
많다. 나도 이제 새벽 기상을
시작한 지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있다.
아직도 알람이 울리 때마다
내적 갈등을 하면서
'오늘만 더 잘까?'~ 고민을
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어떤 책을 읽어볼까 찾아보던 중
새벽 기상 영상으로 유명한 김유진
변호사께서 낸 책을 발견하고
나도 새벽 기상을 하고 있는지라
궁금하여 책을 읽어 보았다.


그렇다면 꿀같이 달콤한 잠을
포기하고 새벽 기상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새벽은 내가
주도하는 시간

새벽에는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나만의 속도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새벽 기상으로 생긴
여유 시간은 내가 일어나기만 하면
즉, 나와의 약속을 잘 지키기만 하면
언제든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주체적
시간이다.

나도 처음 새벽을 기상을 한 날
새벽의 그 고요함과 아이들 남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시간이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참 좋았던 거
같다. 그리고 요즘은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세상을 만나는 게
감사하고 신기하고 재미있다.

#새벽 기상은 전날
밤부터 준비

아침형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기
위해서는 전날 밤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새벽 기상은 잠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수면 사이클 전체를 앞당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취침시간 조정이 잘 안된다.
5시쯤 일어나고 있어서 11시쯤에는
자야 하는데 늘 12를 넘어서 자고 있다.
다행히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력이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피곤하지는 않다. 그리고 너무너무
잠이 부족한 날은 출퇴근길 지하철
에서 잠깐씩 졸기도 한다.

#공부는 삶의
끝없는 숙제다.

발전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직장인이 됐다고 더 이상
공부를 안 해도 된다고 믿으면
큰 오산이다.
공부는 삶의 끝없는 숙제다.
공부를 중단하고 발전이 없으면
회사에서든 인생에서든 매년 같은
자리에만 머무르게 된다.

시대가 급변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온라인화되면서
디지털 세상을 배우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들다.

나는 누구보다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책 한 권도 읽지
않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블로그를 하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매일 발전된 삶을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나도 새벽에 시간을
내어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삶으로 바꾸려고 노력
하고있다.

#하루를 주도하는
플래너

작은 성공을 맛보기 위해 플래너에
업무 외의 시간을 비워두지 말고
나 자신과의 약속을 채워 넣어보자.
그리고 당분간은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자.

자신이 직접 주도하고 통제하는
삶을 가져야만 원하는 스케줄을
가질 수 있다.

사람의 의지력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 습관을 만들려면 환경을 잘
만들어야 한다.
핸드폰을 하지 않고 책을 읽으려면
핸드폰은 안방에 넣어두고
책상에는 읽을 책을 여러 권 놓아
두어야 하는 것이다.

나도 아침에 플래너를 작성한다.
그날 꼭 해야 할 직장 업무 외에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 하는
일들을 적어놓고 때때로 확인한다.
늘 실천하지는 못하지만 시간을
좀 더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하다.

새벽기상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궁금하면 1주일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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