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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책리뷰(책읽는 하하쌤)

시작의 기술 7가지 단언(자기계발서는 그만 읽고 행동하라.)

by 책읽는하하쌤 2021. 1. 9.

 

 https://youtu.be/bQYRKSgn6s0

 

 

새해를 시작하면 누구나 일년을 계획하고

목표를 세운다. 

하루,이틀 지나면서 처음의 의지는 점점

사라지고 계획만 세우고 시작은 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다가 결국은

또 미루거나 포기하고 만다.

 

'시작의 기술' 이란 제목처럼 정말

시작을 위한 기술이란게 따로 있는

걸까?  궁금증을 갖고 책을 읽어보았다.


들어가는 말

억울한 기분이 들려고 하면
'나는 불운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걸 잘 이겨내면 행운이 올 거야.'
라고 생각하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가져온다는 이야기다.

살면서 무수히 겪게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 할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있다.  처한 상황이나 환경이 아니라

나 자신의 생각이 중요하다.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답을 찾자.

 

시작의 기술1

'나는 의지가 있어'

내가 얻으려고 애쓰는게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이 맞는지, 우리는 끊임없이
확인해봐야 한다. 이것은 한번 묻고 끝낼
수 있는 질문이 아니다.

 

 

 

어제 들었던 강의에서도 비슷한 말씀을 들었던

것 같다. 내가 세운 목표나 계획이 진정 내가

원하고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인지 아닌지

그것을 먼저 생각하라고 하셨다.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그냥 따라가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말 좋아하는 음식을 다 포기하고 살을 빼고

싶은 의지가 있는지 가족과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포기하고 돈을 벌고 싶은 의지가

있는지 부터 확인해야한다.

 

그래서 정말 원한다면 당장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면 된다. 만약 의지가 없다면

의지 없음을 인정하고 자책하거나 후회하지

말고 의지가 생길때 시작하면 된다.

 

시작의 기술2

'나는 이기게 되어 있어'

무의식적 생각은 당신의 정신 깊숙이
박혀 있다.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강력한
그 생각들을 당신이 말한 목표에 어울리게
바꾸려면, 수많은 생각과 상상 다짐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기게 되어 있다.' 라는 말은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 진다는

의미다. 그 생각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상관없이 말이다.그러니 늘 내가 원하는 긍정적

방향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한다.

 

당신 자신을 믿어라. 승리할 수 있는 당신의

능력에 자신을 온전히 던져라.

도전을 허락하라

'나는 이기게 되어 있다.

 

시작의 기술3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당신이 완벽한
해결책을 갖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이 말은 당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고,
결정권이 당신에게 있다는 뜻이다.

 

 

지나온 일들을 돌아보면 크게 걱정하고

두려워 했던 일들도 어떻게든 다 해결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

 

시작의 기술4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당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을 걱정하는
일에서 그만 스스로를 놓아줘라.
날씨, 주가지수, '새로자른 머리를 사람
들이어떻게 생각할까' 같은 문제는 당신이
통제 할 수 없는 것들이다.

 

 

인생에서 보장된 유일한 것은 인생이

불확실하다는 사실 뿐이라고 한다.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완벽하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완벽한 때를 기다리며 머뭇거리지

말고 모든 것을 기회로 받아들이자.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시작의 기술5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해'

"우리는 공정한 행동을 함으로써
공정해지고 절제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절제되고,용감한 행동을 함을로써
용감해진다"

행동으로 인생이 바뀌는 것이지,
생각하는 것으로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행동하지 않고 생각만 하다보면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잠념이 생기면 무조건 움직이자.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생각을 멈추고

나가서 바쁘게 움직이자.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해'

 

시작의 시술6

'나는 부단한 사람이야'

여기가 어디인지, 얼마나 왔고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모를때 바로 그때 당신을
계속 가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뿐이다.

그게 바로 부단함이다. 부단함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계속해서 움직이고,움직이고 또
움직이게 해주는 계기다.

느낌이 오든, 의심과 걱정에 사로잡히든
상관없다.

 

 

 

나는 7가지 단언 중 부단함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누구나 처음에는

의지를 갖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
으로 행동하지만 이내 성공을 의심하고
걱정하고 포기한다.

 
확신이 서지 않을 때 조차도

선택은 오직 이 길 하나 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분명 발전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부단한 사람이야'

 

 

 

 

시작의 기술7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불필요하고 비생산적인 기대를 놓아주지
않아서 수렁에 빠지는 것보다는 인생의
예측불가능성을 인정하고 주위 환경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된다.

 

 

이 부분은 읽는 내내 어려웠다.

내가 바라거나 기대했던 것과 다른

결론이 와도 애태우지 말고, 상황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라고 하는

말이 좋은 말이긴 한데 아무것도 기대

하지 않고 산다는게 보통의 사람들에게

과연 실천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

 

계획이 성공하면 축하하라.

계획이 실패하면 조정하라.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나가는 말

이 책을 읽기만 하지 마라.
생각만 하다가 일상으로 돌아가
또 그 병신 같은 짓을 똑같이 하고
또 하지는 마라. 읽은 내용을 실천하라.

"나중에 할게요."아니다 지금 해라.

"저는 그 정도로 똑똑하지 못해요"
집어치워라. 그런 헛소리는 그만두고
행동을 해라.

 

 

 마지막에 작가의 뼈때리는 말이 나온다.

진정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행동해서

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삶이 달라지기를 바란다면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을 취하고 변화를 만들어 내야 한다.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당장 운동화 끊이라도

매놓고 책읽기를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면

책을 주문하고 책상에 가서 앉아 있기라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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