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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책읽기

메이크 타임 (초집중)

by 책읽는하하쌤 2021.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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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벤처스의 혁신적 시간관리법(메이크 타임)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은 없는 요즘이다. 새벽 기상을 하여 남들보다 2~3시간을 더 확보하는데도 하루 계획한 일을 다 해내지 못했다. 그리고 몇 일전 부터는 무리한 탓인지 건강에도 이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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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adinghaha.tistory.com/m/69

구글벤처스의 혁신적인 시간관리법 (메이크다임-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를 선택하는 세 가지 방법 '오늘 무엇이 가장 빛나기를 바라는가?' 1.긴급성 첫번째, 전략은 긴급성과 관련 있다. 오늘 해야 하는 가장 긴급한 일은 무엇인가? 오늘 절대적으로 꼭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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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하이라이트를 선택했다면

이제 그것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시간을 만들고 잡중해야 한다.

 

그러나 살다 보면 우리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주의 분산을 물리치는 좋은 방법은

대응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페이스북 확인하거나 텔레비전을 켜는 행동을

방해하는 몇 가지 단계를 추가하면 된다.

한마디로 작은 불편함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초집중 전술>

 

우리는 스마트폰을 사랑한다.

다만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늘 원하지는 않을 뿐이다.

방해꾼 없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현대 기술을 즐기면서도 더 쉽게 접속을

끊고 주의를 유지 할 수 있다.

 

-방해꾼 없는 스마트폰 만들기

흥미로운 콘텐츠를 무한 공급하는 어떤

것이라도 지워야 한다. 게임, 뉴스 앱, 유튜브

등 집착적으로 새로 고침을 하거나 의도치 않게

시간을 뺏긴다면 그 앱을 삭제하라.

 

일단 내 휴대폰 앱중에서 쓸떼없이 시간만

잡아먹는 앱을 찾아 지웠다.

한 번 시작하면 1~2시간 그냥 훅 지나가는

게임앱을 삭제 했다.

 

-로그아웃하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건 귀찮은

일이다.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용을

끝냈으면 로그아웃하라.

의도적으로 귀찮게 만든 것이다. 저항을 추가

하는 것이 초집중을 유지하는 열쇠다.

 

그 동안 지문등록으로 로그인하면서 참 편하다

생각했는데~~ 이것이 나의 집중을 방해했었네

 

-알림 거부하기

일정 알람과 문자 메시지 같은 정말로 중요한

유용한 알림만 남겨둔다.

 

sns, 쇼핑몰, 기사 등등 필요 없는데 나도 모르게

설정되어 울리는 알람을 모두 찾아서 차단했다.

 

-첫 화면 비우기

대부분은 좋아하는 앱을 첫 화면에 배치하여

즉시 접속할 수 있게 해둔다. 편리할지 몰라도

초집중 모드로 들어가는 방해꾼이다.

첫 화면의 모든 아이콘을 다음 화면으로 옮기는

것이다. 멋지고 깔끔한 바탕화면 이미지 말고

첫 화면에 아무것도 남겨두지 말라.

텅 빈 첫 화면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마다

잠깐의 고요한 시간을 준다.

 

 

첫 화면을 비우고 내가 살고 싶은 아파트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해 놓았다.

화면을 열었을때 아무것도 없으니 깔끔하고

마음이 편했다. 거기다 시각화 효과까지

누리고 있다.

 

-장난감 치우기

의도한 일을 실행하는 것보다 당장 눈앞에 있는

것들에 반응하기가 언제나 더 쉽다.

초집중 모드로 들어가고 싶다면 장난감을 치우길

권한다. 하루를 마칠 때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앱에서 로그아웃하고 그 외 탭을 닫고 이메일과

채팅을 끄라는 뜻이다.

 

이렇게 정리하는데 드는시간 2분은 앞으로
시간을
대응적으로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쓰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작은 투자로 생각하기 바란다.

 

-작은 구멍 조심하기

 

작은 트위터 메시지 하나가 하루 30분이라는

구멍을 쉽게 뚫을 수 있다.

또한 일정을 예상하는 것도 시간 구멍을 만든다.

30분 뒤에 회의가 있어서 하이라이트를 시작

하지 않는다면 그 역시 시간 구멍이다.

 

톡하나만 확인해야지 하면서 열었다가

30분이 훅 지난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나는 요즘 참가하고 있는 단체 톡방이

많이져서 실제로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있다. 나름 장치를 마련해야겠다.

오전 10~오후 6시까지 카톡 금지

이런식으로 스스로 규제를 두기로

했다. 또한 일과 일사이에 잠시 생기는

틈새시간을 그냥 보내기 쉬운데 그 시간

에는 책을 읽기로 했다.

 

-tv는 가끔 받는 특별 선물로 만들기

 

tv 보는 시간을 하루 1시간 이하로 줄여라.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끊임없이 노출되면

자기만의 생각을 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다행히 책읽기를 시작한 후 tv는 거의 보지
않는다. 그런데 어쩌다 보면 1회 끝나고
자동으로 다음회가 이어지니 끊기가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일에는 아예 tv
를 보지 않는다. 유혹을 참는것 보다는
피하는게 현명하다.

 

-올인하기

성심을 다한다는 것은 어떤 꺼림낌도 없이 완전히

전념하는 것이다. 경계심을 버리고 오직 당신의

일, 관계, 프로젝트 혹은 그게 무엇이든 마음을

다하는 것이다.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그 순간에

나를 던진다.

 

하이라이트를 위해 몰입의 시간을 보내자.

성심을 다한다는 말이 참 좋다. 성심을 다해야

남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많은 방법이 나와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것
몇 개를 정해서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 보내던 시간을 의식적으로

찾아서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야 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하이라이트를 초집중하여 실행해 보자.

 

 

댓글2

  • 현주로운 2021.02.04 13:46

    방해꾼없는 스마트폰 만들기. 무의식적으로 보내던 시간을 의식적으로 찾아서 나만의시간을 만들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선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모든 좋아하는 일의 이면에는 힘들고, 무미건조하고, 지겨운 과정이 숨어있습니다. 그래서 하기싫은일, 힘든일을 좋아하는 일로 만들지못하면 절대로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뿜뿜메이드 2021.02.04 15:39

    항상 감사해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