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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시간을 알라-시간기록,목표달성(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by 책읽는하하쌤 2021. 2. 16.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방을 보니 대화 내용이 다들 시간관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었다.
바쁜 현대인들의 공통된 고민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래서 시간관리 책도 여러 권 읽어보고 시간가계부도 써가면서 최대한 낭비하는 시간이
없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마침 오늘 아침독서로 읽은
<피터드커 자기경영노트> 에서 시간관리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한 번 정리해 보려고 한다.

 

 시간은 독특한 자원이다.

 

시간은 빌리거나 고용하거나 구매하거나 더 많이 소유할
수 없다.시간에는 가격도 없고 한계효용곡선도 없다.
철저하게 소멸되므로 저장도 불가능하다.
어제의 시간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시간은 어제나 심각한 공급 부족 상태에 있다.
시간은 대체 불가능하다. 시간만은 대체재가 없다.

 

보통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한정된 자원임을
알고 "시간에 대한 충실한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다.
책에서 말하는 시간관리 잘하는 법을 알아보자.

 

첫째, '너 자신의 시간을 알라'

시간을 관리하려면 가장 먼저 시간이 실제 어디에
사용이 되고 있는지 먼저 파악해야한다.
시간을 기록하자.

어느 기업회장이 6주간 시간사용을 기록해 보니 중요
하다고 생각한 활동에 시간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꼭 해야만' 한다고 마음먹은 일에 불과했다. 
기억이 무의식적으로 그런 일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 것에 불과하다.

 

매일 하는 일도 비슷하고 내가 무엇을 하는지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한 달정도 꾸준히 기록해 보면 자신이 사용했다고 생각하는 시간과 기록시간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기록해 보고 낭비되는 요소들을
찾아서 제거해 보자.

 

 

둘째, '시간낭비형 업무를 찾아서 제거하라'

전혀 필요없는 일 즉,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는 완전한
시간 낭비형 업무를 찾아서 제거한다.
이런 시간낭비형 업무를 찾으려면 다음과 같이
질문해야 한다.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만약 '별일 없었을 거야'라는 대답이 나온다면 그 일은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엄마들의 경우 학부모 모임이 많고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빼앗긴다.
참석하지 않으면 왠지 불안하지만 막상 모임에서 얻는
정보나 이득은 별로 없다.
이런 시간을 과감히 제거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다.
나는 일을 하기도하고 개인적인 성향상 아이 둘을
키우면서 학부모 모임에 한 번도 참석한 적이 없다.
간혹 우리 아이들만  소외되지 않을까라는 불안도 있었지만  다행히 아이들 스스로 학교생활을 잘 해주었고 지금은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독립적으로 잘 생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생산적이고도 불필요한 시간에대해 잘 알고있다. 그러나 동시에 그런 시간 낭비를 제거하는 일을 두려워 한다. 혹시 중요한 것을 놓쳐버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다. 그런 일이 발생한다 해도 고칠 수 있다.

 

다음 질문은 '내 시간운영표에 기록된 활동 가운데
다른 사람이 더 잘하지 못한다 해도 최소한 나만큼 잘 할수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려면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수밖에 없다.

 

 이것이 '아웃소싱'의 개념이다. 팀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라는 책에서도 이 내용이 나온다.
결국 유한한 시간을 잘 활용하려면 나만큼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그 일을 맡기고 나는 더 생산적인 일에
집중을 하라는 얘기다. 

만약 집안일이 너무 많아서 더 중요한 일을 못하고 있는
주부가 있다면 일주일에 1~2번 가사도우미의 도움을 받고
그 시간에 꼭 해야하는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당장에는 그 비용이 아깝게 느껴지지만 그 시간을 더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만 있다면 결과적으로는 더 이득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가사도우미까지는 아니지만 최근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를 구입해서 집안을 하는 시간과 노력을 많이 줄였다. 그리고 그시간에 책을 더 보거나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하고 있다.

 

셋째.'시간을 통합하라'

목표달성을 잘 하는 사람은 자유 재량 시간을 통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은 방해받지 않는 연속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의 연속적인 통합이 시간관리의 마지막 단계다.

 

 

틈새시간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무언가 성과를 내야
하는 일은 시간을 내서 몰입을 해야한다.
시간 통합을 위해서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책에도 나온 방법이 아침시간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아침시간이 방해 받지 않고 일하기 가장 좋은 시간
이라는 것이다.

 

 목표 달성 능력이 탁월한 사람은 두 가지 목록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긴급한 것, 다른 하나는 내키지
않지만 해야 할 일의 목록이다. 둘다 마감일을 정해둔다.
만약 마감일을 지키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게 또다시
시간이 낭비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 주의 한다.

 

시간은 희소한 자원이다. 따라서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관리하지 못한다. 자기 시간을 분석하는 것은
자신의 업무에서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간단하면서도 체계적인 방법이다.

 




시간관리에 도움이 되는 책

-메이크타임

-원씽

-신경끄기의 기술

-나는 4시간만 일한다.


 https://open.kakao.com/o/g1Mkwk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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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습관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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