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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필사

천자칼럼 필사 5일차 스티브 잡스이 이력서(창의적 인재들의 이력서)

by 책읽는하하쌤 2021. 3. 26.

 

 

 

그는 전공을 영문학으로 적고 특기는 컴퓨터 기술이라고 썼다. 기술은 '컴퓨터와 계산기'
관심 분야는 '전자기술과 디자인 공학, 디지털'
이라고 밝혔다. 고교 졸업 후 인턴으로 일했던
회사 휴렉팩커드(hp)도 명기했다.
운전면허는 '있다'. 차량이용 여부는
'가능하지만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전화는 '없다' 주소는 '리드 칼리지'로 표기했다.

이것이 바로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18세 때 작성한 이력서 내용이라고 한다.

잡스를 채용한 아타리 창업자 놀란 부시넬은
"그의 이력서에 적힌 관심사와 열정, 창의력을
보고 뽑았다"고 말했다. 잡스가 상대방 눈을
보고 집중해서 대화하며 아이디어를 펼치는
모습에 반했다는 것이다.

그와 동갑내기인 빌게이츠도 19세때 항공기
부품업체 인턴으로 지원했다. 그는 희망
임금난에 'open'(오픈 열려 있다)고 적었다.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은 20세 때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에 보낸 이력서에 말풍선을 활용했다.
이 독특한 삽화 덕분에 바로 합격했다고한다.

 

 

이 글을 필사하면서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역시 창의적 인재들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우리 나라에서 이런 이력서를
낸다면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요즘 기업들이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인재를
발굴해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우리 나라 이력서에는 영어점수, 자격증, 가족이력 등 이런
스펙 같은 것들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희망 임금란에 'OPEN(열려 있음)'이라고 적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에 있다면 그 사람을 뽑아줄 것인가?
이력서에 말풍선을 이용하면 창의적인 사람이구나! 하고 바로 합격을 시켜줄까?

 

 

이력의  한자 뜻은 그가 걸어온 발자취를 가리
킨다고 한다. 그러니 이력서에 스펙 보다,
가정환경보다 젊은이가 가진 열정과 창의성을
담을 수 있도록 바뀌었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도 제2의 스티브잡스,
빌게이츠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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