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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에세이쓰기 (은밀한 나만의 꿈) 내일은 미스터트롯 "얘들아, 시험 끝났으니 노래방가자~~" 학창시절 시험이 끝나면 노래방을 자주 갔었다. 단골 노래방이 있어서 낮에 가면 사장님께서 무한 추가 시간을 주셔서 마음껏 신나게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 ㅎㅎㅎ 나는 노래를 듣는것도 부르는 것도 너무나 좋아한다. 노래를 좋아 하시는 아빠의 피를 이어 받은거 같다. 요즘도 집에서 늘 노래를 틀어 놓고 집안일을 한다. 그러나 안타까운 현실은 노래를 좋아만하지 잘 부르지는 못한다. 그나마 학창시절에는 노래방에가서 또는 친구들이랑 노래 부를 일이 많아서 그냥 저냥 들어줄 만큼은 불렀는데 결혼하고 아이들 낳고는 별로 노래를 부를 일이 없어서 한 동안 노래를 안불렀더니 ㅋㅋㅋ 완전 음치가 되어버렸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다.ㅠㅠ 티비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 나름 진지하게 따.. 2021. 10. 23.
11월 새벽독서모임 모집합니다. 독서법 주제 한달에 4권 읽기 https://m.blog.naver.com/hajungmin7/222544479054 (모집)하하쌤과 새벽 독서모임 14기 (새벽 기상&독서 습관 만들기) 책 읽기로 매일 성장하는 책 읽는 하하쌤 입니다. 하하쌤과 새벽 독서모임 14기 함께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blog.naver.com 신청 원하시는 분들은 블로그에 댓글과 모집글 공유 부탁드립니다.^^ 2021. 10. 22.
100일 에세이쓰기 (식세기,건조기,로봇청소기 가전제품 3총사) 주부라면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집안일 3가지가 있다. 바로 청소, 빨래, 설겆이 대표 집안일이다.요즘은 먼지가 많아서 그런지 아침에 청소를 해도 저녁이면 먼지가 쌓인다. 식구가 많지도 않은데 하루 이틀만 지나면 빨래통에 빨래가 넘친다. 태권도에 다니는 아들녀석의 도복은 땀냄새가 나서 매일 빨아줘야한다. 휴일이면 아침 먹고 설겆이하고 돌아서면 점심 설겆이, 저녁 설겆이 무한 반복이다. 별로 대단한 것을 해먹는 것도 아닌데 한끼 준비하고 나면 씽크대가 가득 찬다. 그 동안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혼자서도 잘 해나갔다. 그런데 요즘은 학원 일도 바빠지고 나름대로 자기계발을 위해 이것저것 하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점점 집안일에 소홀해지고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요즘은 남편들이 많이 도와 준다.. 2021. 10. 20.
언니 걷기부터해요.(“걷고 달리고 산에 오르며 내 인생을 다시 시작했다!”) https://youtu.be/ZDT73frT_oY _지친 나를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걷고 달리고 산에 오르며 내 인생을 다시 시작했다!” 나이가 마흔이 넘어서자 정말 신기하게 여기 저기 아픈곳이 생기고 한 번 아프면 회복되는 시간이 점점 길어졌다. 나름 잔병치레하지 않고 건강한 편이었는데 이제는 건강을 스스로 챙겨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그러나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꾸준히 운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특별히 시간을 내어서 돈을 들여서 운동할 생각하지 말고 걷기부터 시작해보자. 걷기가 좋다는건 아는데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다면 일단 이 책을 읽어보라. 작가의 걷기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고 나도 당장 걷기를 하고 싶어진다. 우울하고 권태롭고 무기력해져 있다면 이책을 읽고 일단 나가서 걷기를.. 2021. 10. 17.
100일 에세이쓰기 (함께 여행가고 싶은 사람은?) 나는 사실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요즘 함께 여행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그 사람은 바로 '친정엄마'다. 엄마랑 단둘이 여행을 꼭 한번 가고싶다. 그 시절의 모든 엄마들이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엄마는 본인의 삶은 없고 남편과 자식들 위해서 자신을 희생 하시면서 사셨다. 늘 우리 삼남매 다 출가 시키시고 호랑이 같던 남편도 나이들어 조금 유해지면 조금 여유롭게 자신만의 시간을 갖으며 사시겠다고 하셨다. 나도 엄마가 그렇게 사시길 바랬다. 그런데 3년전 외할머니께서 갑자기 침대에서 낙상을 하시는 바람에 고관절 수술을 하시고 거동이 불편해 지셨다. 딸 둘에 둘째인 엄마는 멀리 전주에 계시는 이모를 대신에 할머니를 모시계 되었다. 70이 되신 엄마가 90이 넘으신 외할머니를 모시계 된 것이다... 2021. 10. 14.
100일 에세이쓰기 -나의 장점은? "하하쌤은 참 꾸준하신거 같아요." 이 말이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칭찬이다. 요즘은 이런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고 뿌듯함을 느끼며 스스로 '그래, 나는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꾸준함'이 나의 강점 이었음을 알게되었다. 학창시절에 나는 늘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하지만 그때는 노력하는 사람, 꾸준한 사람이라는 말이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소리로 들렸다. 능력이 뛰어나지 못하니 늘 열심히 해야하고 성실히 해야만 남들만큼이라도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꾸준함'이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별로 노력하지도 않았는데 결과가 좋은 친구들이 그저 부럽기만 했다. 반면 늘 눈에 띄는 성과없이 노력하는 내가 부족한 사람으로 여겨졌다.그러나 이제는 매일 무엇인가를 꾸준히.. 2021. 10. 12.
행복한 이기주의자 사람은 누구나 관심을 받고 나의 가치를 인정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타인의 인정에 너무 큰 비중을 두는것은 좋지 않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으면 좋고 아니어도 크게 상관 없다 ~ '라는 생각으로 살아야 마음도 편안해지고 내가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가 있다.그러니 인정에 목말라 하지 말고 그냥 내의지대로 행동하고 내가 결과에 만족 한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여기자.오히려 상대방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할때 자연스럽게 인정도 받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으면 좋고 아니어도 크게 상관 없다. ~ ' 늘 마음으로 지내자. 세상에 중심을 나에게 두면 마음이 편해진다. 세상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방법은 없다. 이 사실만 인정하고 기억한다면 마음이 훨씬 편안해 진다.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 2021. 10. 12.
마음챙김10일차(☆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잘 돌볼 것입니다. ☆) 하루 세 줄 감사 👨‍👩‍👧‍👦연휴를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1시간 걷기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잘 돌볼 것입니다. ☆ ​몸을 돌보는건 사랑 행위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몸이라는 멋진 신전을 소중히 여기고 숭배해야한다. 거울 속에서 자기 모습을 볼때마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보내라.그냥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날씬해지거나 근육이 붙거나 콜레스테 수치가 낮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냥 지금 당장 말이다. ​❤ 내 몸을 소중히 여기자.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키자. ​❤ 어떤 모습이든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자. ​❤ 스스로에게 늘 긍정의 말을 건네자. 2021. 10. 12.
새벽독서 행복한 이기주의자 새벽독서 행복한 이기주의자 꼭 성공하고, 무언가를 성취해야만 가치있는 사람은 아니다. 나는 그냥 나로 충분히 소중 하고 가치있는 사람임을 기억하자. 스스로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 할 수 있다. 남을 탓하는것은 남에게 주도권을 넘겨 주는것이다. 환경이 안되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라고 한다. 나의 생각. 감정은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믿고 몸과 마음에 체화 시키도록 연습을 해보자. 성장하고 있는것이 살아 있는 것이다. 나는 매일 책읽기로 성장하기로 마음먹고 매일아침 읽고 쓰기를 하고있다. 그렇게 나는 오늘도 성장중이다. 아이들 키우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지내다가 책읽기를 시작으로 독서 모임도 만들고 책읽는 하하쌤으로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10년 후에는 디지털노마드로 새로운 삶을 .. 2021. 10. 11.
책 한 권 필사하기 95일차 실수도 계속되면 실력이 된다. 같은 실수를 계속 한다면 더 신경을 쓰고 혹시 너무 긴장 되어서 집중이 안 될때는 크게 심호흡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란다.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 있다. 힘들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아물고 경우에 따라서는 추억이 될 수도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는 시간을 가져라. 절대 타인의 상처를 들추고 떠벌리지 마라. 상처는 스스로 아무때까지 잠시 덮어 두어라. 2021.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