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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책읽기46

사람은 요구하는 만큼만 존중받게 된다.(애쓰지 않고 편하게) 오늘은 기상이 조금 늦었다. 6시간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 늦게자면 조금 늦게 일어나기로 했다. 책 제목처럼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살기로 했다. ​ 사람은 요구하는 만큼만 존중받게 된다. 오늘은 이 한문장이 계속 기억에 남아있다. ​나는 상대방에게 요구를 잘 못하는 성격이다. 늘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고 넘기는 편이다. ​ 언니가 가끔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우는 아이 젖준다'고 요구하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줘, 힘들면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도 해 ​그럴때마다 나는 '언니, 나는 이게 더 편해' 라고 웃으며 넘겼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요구했다가 거절당할 까봐 겁이나서 그냥 견디고 넘어 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존중받을 기회를 나 스스로 없애버리고 그냥 그게 편하다고 합리하며 살아온것 같기.. 2021. 7. 28.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 드립니다 새벽 독서 모임이 주 6월 2주차 사람은 하루에 수만 가지 생각을 하는데 그 중 80%는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생각의 95%가 어제 한 생각과 완전히 일치한다는 것이다. 이런 연구를 통해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에 집중하고 반복 하는 경향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요즘 많이 생각하고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말하기 를 하려고 많이 노력중이다. 부정적인 생각과 머리 속에서 복잡하게 뒤엉킨 생각들을 어떤 식으로든 정리하지 않으면 우리는 앞으로 나갈 수 없다. 집안도 정리를 해야 공간을 제대로 쓸 수 있듯 머릿속 생각도 정리를 해야 어떤 일이든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려고 했던 이유이기도 하고 생각정리의 필요성이기도 하다. 이책을 통해서.. 2021. 6. 21.
성공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종이에 적어라(메모의 힘-유근용) 5월 새벽 독서모임 4주 차 메모법에 관한 마지막 책이다. 기록하고 변화하라 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 메모의 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485138 메모의 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메모광’이었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찰나에 스치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기 위해 메모한다. 리더는 해야 할 일들을 리스트로 작성하며, 부자들은 새는 돈을 관리하기 위 book.naver.com 저자 소개 유근용 국내 최대 독서 카페 ‘어썸 피플’ 대표이자 독서 경영 컨설팅 CEO. 십 대 시절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경찰서, 법원을 들락거리며 방황하는 삶을 살았고 지방의 전문대에 들어가서는 게임중독에 빠져 학점 1.7의 내일 없는 삶을 살았다. 사회와 격리된 군대.. 2021. 5. 29.
나는 능동적으로 살고 있는가?(읽기 힘들지만 공감가는 책, 아무튼 메모) 2021. 5.12 새벽 독서모임 2주 차 아무튼 메모 한때는 사회가 나를 제 맘대로 소유할 뻔했던 적도 있었다.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사회가 그 일을 하고 만다.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내 생각에 자리를 다른 사람이 차지하고 만다. 결국은 대다수의 시선에 의존적인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을 피하기 어렵다. 삶이 수동적일수록 능동적인 부분을 늘릴 필요가 있다. 의도적으로 살 필요가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견해를 갖지 않으면 늘 다른 사람에게 그 자리를 빼앗긴다는 작가의 말이 하루 종일 머리에서맴돌았다. 나는 얼마나 능동적으로 살고 있는지, 타인의 시선에서 얼마나 자유롭게 살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살아왔지만 앞으로는 좀 더 능동적으로 '나만의 것' 을 만들며 살아봐야.. 2021. 5. 12.
메모하고, 글쓰고, 공유하라( 블로그를 하면 좋은 점 ) 2021. 05. 07 새벽 독서모임 1주 차 메모 습관이 힘공유는 가치를 만든다. 블로그를 하면 좋은 점 첫째, 블로그 글감을 찾는 과정에서 내 안에 쌓이는 것이 많다.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서평을 쓸 생각을갖고 읽으면 더 집중해서 읽게 되고어떤 것을 주재로 어떻게 쓸 것인지를생각하면서 읽게 된다.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것들에 더 관심도갖게 된다. 나는 사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사진을 많이 찍는다. 꽃 사진 같은 것을 찍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도 느끼게 되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추억이 되기도 한다. 한마디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전보다 많이 느끼는 것 같다.블로그 글쓰기를 통해서 글감을 찾다 보니 이렇게 작은 삶에 변화가 생겼다. 둘째,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통해 많이 배.. 2021. 5. 7.
메모 리딩의 효과(메모 습관의 힘) 2021. 05. 06 새벽 독서모임1주 차 메모 습관의 힘창의는 어디서 오는가 '메모 리딩'책을 읽으면서 메모하는 독서법이다.책을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나인상적인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발췌하여 노트에 옮겨 적는다.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아래에 적는다. 이때 책에서 인용한 문장과 쉽게 구분할수 있도록 다른 색상의 펜으로 쓴다. 책을 다 읽으면 책 전체에 대한 감상을 간략하게 한 문장으로 적어둔다. 메모 리딩을 할 때는 책의 중요한 부분을저장해두는 것이 목적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내용에 대한 나의 반응을 기록하는 것이 메모 리딩의 목적이다. 메모 리딩의 효과효과 1) 쓰면 더 잘 기억할 수 있다.나는 메모 리딩을 하면서부터 책의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게 되었다.. 2021. 5. 6.
나의 일상이 콘텐츠가 된다.(메모 습관의 힘) 2021.05.03 새벽독서모임 1주차 메모 습관의 힘 메모는 삶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킨다. 나도 책읽기와 블로그를 하기 시작하며서 작가와 같은 생각을 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는 지금껏 무엇을 했나!! 그 후로 1년간 열심히 책을 읽고 블로그에 책 후기들을 남기면서 나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책리뷰 채널도 만들었고 독서모임도 하고 있고 책으로 나만 콘텐츠를 차곡차곡 만들어 가고 있다. 작가의 다른 책'메모 독서법'을 읽고나서 책내용 정리하는법도따라 실천하면서 독서의 질도 많이 향상 되었다. 오늘 이책을 보면서 내 독서노트 를 찾아보니 2020년 9월에 메모 독서법을 배우고 따라해 봤던 기록이 있었다. 이래서 기록이 좋구나~~^^못그리는 그림도 따라 그려보았다. 오늘의 한 줄 어차.. 2021. 5. 3.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새벽독서 완독) 2021.04.09 새벽 독서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완독) 김욱 할아버지는 현재 85세. 70 세에 일을 시작했지만 어느덧 경력 15년 차 베테랑 번역가가 되었다. 열다섯 살부터 글 쓰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었지만 일흔이 넘어서야 진짜 원하는 삶을, 글을 시작 했다. 꿈을 잊은 지 50년. 그간 밥벌이와 생활 전선에 치이고 흔들리며 지내왔을 것이다. 70세부터 두 번째 인생을 그렇게 열심히 개척한 결과 매당 1500원을 받던 번영로도 3000원으로 껑충 뛰어 이제는 한 달 수입이 600만 원에 이른다고 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길들여지기를 강요하는 세상을 뛰쳐나와 야성을 회복하라고 외치는 85세 번역가 일흔일곱에 시인으로 데뷔해 책까지 낸 할머니, 이보다 더 근사한 노년이 또.. 2021. 4. 9.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실천의 글쓰기, 버티는 글쓰기) 2021.04.08 새벽 독서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어제는 5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이 들었나 보다. 눈떠보니 7시였다. 너무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대충 정신 차리고 부랴부랴 책을 읽었다. 다시 잠든 자신을 자책하며 무너진 아침 루틴을 걱정하면서 일단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책 내용이 좋아서 금세 잡념은 사라지고 책에 집중했다. 매일 15분으로 글쓰기 습관을 만들라. 일기 쓰기, 블로그에 일상 기록 책 읽은 후기, 어떤 주제든 상관 없다. 매일 꾸준히 쓰는 행위가 중요하다. 마음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거창한 것을 쓴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냥 내 느낌을 내 생각을 쓰면 된다. 하루 세줄을 써도 상관없다고 한다. 그저 쓰는 행위가 습관이 될 때까지 매일 글을 써 내려.. 2021. 4. 8.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치유의 글쓰기) 2021.04.06 새벽 독서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2000원짜리 치료사 나는 거의 30년 동안 동일한 치료사에게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치료사는 하루 24시간 언제라도 내가 이용할 수 있으며 30년 동안 휴가를 간 적이 한 번도 없다. 나는 내 치료사 에게 무슨 이야기든 다 할 수 있다. 나의 치료사는 나의 가장악하고 어두운 면에 대해서 나의 가장 괴기한 상상에 대해서 나의 가장 소중한 꿈에 대해서 조용하게 들어준다. 나는 이 모든 이야기를 내가 원하는 어떤 방식 으로든 이야기할 수 있다. 즉 소리 치거나 훌쩍 이거나 몸부림을 치거나 통곡하거나 격분하거 나 크게 기뻐하거나 거품을 물고 화를 내거나 축하 하거나 어떻게 말해도 된다. 이쯤 되면 당신은 이치료사와 상담하려면 돈이 무척 많이 .. 2021. 4. 6.